가족 도장으로 가짜 정관 만들어 선산 '꿀꺽'…45억 챙긴 종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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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처럼 매매계약서를 작성해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쳤다. 이 같은 방식으로 2021년 7월까지 모두 7차례에 걸쳐 거래가액 합계 26억5550만원 상당의 종중 부동산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다. 일부 토지는 제3자에게 다시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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