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문화관광공사, 보문관광단지 용도 변경 특혜 논란... 뒷수습 나선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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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경주시에 따르면 용도변경을 신청한 10곳의 사업부지가 승인될 경우 땅값은 공시지가 기준으로만 총 578억원이 상승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수혜자가 될 것으로 꼽히는 우양산업개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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