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허 신청 줄었는데 가격은 뛰었다…10·15 대책 후 '최대 상승'
페이지 정보

본문
지난해 10월 서울 전역 토지거래허가제 시행 이후 가장 높은 월간 상승률이다. 절세 목적 급매물이 대부분 소화된 뒤 일반 매매가 늘고 실수요 매수세가 이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지역별로는 강남 3구와 용산구의...
관련링크
- 이전글"6억 풀대출, 집 사려 했는데" 하루아침에 3억 '반토막'...2030 '패닉' 26.07.10
- 다음글6월 서울 주택 토허제 신청, 거래는 줄고 가격은 최대 상승 26.07.1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