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만개 팔린 ‘한국의 맛’…맥도날드 “이번엔 충주 찰옥수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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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맥도날드는 안정적인 물량 확보와 균일한 품질을 고려해 원료 산지로 충주를 선택했으며, 이번 메뉴 개발을 위해 충주 찰옥수수 약 25t을 수매했다. 한편 ‘한국의 맛’ 프로젝트는 2021년 국내산 농산물을 활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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