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사업, 조합ㆍ公共 ‘콜라보 시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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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부동산원, 자치구가 각자의 역할을 맡아 정비사업 전 단계에 동시에 뛰어들고 있다. 가장 먼저 움직인 건 정보 공개다. 서울시는 신속통합기획 97개 대상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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