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공시지가 가장 높은 곳, 건물 리모델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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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30일 결정·공시했다고 밝혔다.서울에서 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명동에 위치한 상업용 토지(중구 충무로1가 24-2)로 나타났다. 해당 토지는 ㎡당 1억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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