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 개별공시지가 4.9% 상승…용산구 9.2%로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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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 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4.9% 상승했다. 지난해 상승률 4.02%를 웃도는 수치로 3년 연속 올랐다. 서울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대상은 개별지 85만7493필지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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