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 개별공시지가 평균 4.9%↑…용산-성동-강남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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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보다 상승폭 커져…명동역 인근, 23년 연속 '가장 비싼 땅' 올해 서울의 개별공시지가가 작년 대비 4.9% 상승했다. 용산구가 가장 큰 오름폭을 보였고, 성동구가 뒤를 이었다. 서울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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