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진짜 못 살겠다"…장생포 낙후 주거지 창고시설 건축허가 논란
페이지 정보

본문
남구 관계자는 "해당 부지는 용도상 준공업지역으로 분류돼 있고, 타 부서와 협의한 결과 개발행위와 산지전용허가에도 이상 없었다"며 "다만 현장에 나가 보니 인근 주택에 피해가 생길 수도 있다는 우려가 있어서...
관련링크
- 이전글아침을 열며-합천운석충돌구, 물과 흙이 빚은 풍토(2) 26.06.28
- 다음글‘도시 대개조’…대한민국 경제·일자리 수도 도약 26.06.2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