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카페 불법 증축 논란에 "철거 완료, 1년 늦어진 점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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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마당 농지에 지자체 허가 없이 정자를 세우고 관상수를 심어 법을 위반했다는 지적이 나오자, 한 후보자는 "집을 살 때부터 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최근 정자를 철거한 배경에 대해서는 "현재 매매를 하는 단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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