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감 껍질 활용한 건강식품 원료 개발 추진
페이지 정보

본문
대표적인 감 주산지인 충북 영동군이 감 껍질을 활용한 건강식품 원료개발을 추진하기로 했다. 군은 25일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과 '시군 특화소재 활용 개별인정형 기능성원료 등재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관련링크
- 이전글서울시의회 이상욱 의원 대표발의,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조례 일부개정... 26.06.25
- 다음글“마산항 야적장 해법은 4·5부두 매립” 26.06.2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