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한성숙 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서 공방…“맹탕 청문회” VS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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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양평 도곡리 일대 보유하고 있던 토지에 대해선 “처음 내놓을 때 제가 매입했을 때 가격보다 조금 낮은 7억 정도에 내놨다”며 “부동산 통해 연락이 와서 ‘5억이면 사시겠다’고 해서 제가 5억에 매매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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