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토석채취 허가 불허에 창원 용원지구 도시개발사업 '휘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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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측대사면 개발행위는 토석채취가 끝나고 남은 임야의 수직 경사도를 완화해 경관을 보호하고 인공폭포 등을 조성해 시민휴식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안정화 사업'이다. 하지만 북측대사면 토석채취는 산지관리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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