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청문회 첫날 격돌…野 "권력 도취된 마귀" vs 與 "AI 적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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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규 국민의힘 의원은 4주택자였던 한 후보자가 지명 이후 주택과 토지를 급히 처분한 점을 두고 "권력에... 반면 이소영 민주당 의원은 "손해를 감수하면서 주택을 처분했고, 매매 차익 5억원도 기부했다"며 "오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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