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내 명의 계약서 공개 거부”… ‘300억 분양계약’ 금감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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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씨는 자신이 모르게 본인 명의로 수백억원대 부동산 분양계약이 체결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신탁사가... 차씨 측은 당시 에테르노압구정 102호가 토지거래허가구역에 있었다는 점도 강조했다. 통상 토지거래허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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