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풍동 동막마을 주민들 "산지 파괴 석산 개발 결사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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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50여 년간 광산 개발을 하다 어렵게 되살린 산지를 다시 파헤치는 것은 국가 산지 복구 정책을 부정하는 행위이며 자연 생태계 회복이라는 공익을 짓밟는 것"이라며 "소음, 진동, 분진은 물론 교통사고 위험, 발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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