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 "북항 환승센터 공사 중지해야"…사업자 측 "불가능"
페이지 정보

본문
단체 등에 따르면 최근 부산항만공사(BPA)는 사업자인 협성종합건업 계열사 피큐건설에 사업 추진을 위한 '토지매매계약' 해지를 통보해 분쟁을 겪고 있다. 사업자 측이 지구단위계획을 위반한 설계로 조망권을 침해, 이에...
관련링크
- 이전글목동 떠나는 2만6000가구 어디로…주상복합·오피스텔도 들썩이나 26.06.22
- 다음글부산 시민단체 "공공성 후퇴 북항환승센터 원점 재검토해야" 26.06.2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