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결] 사업자금 조달 위한 부동산 신탁… 법원 "사해행위 아니다"
페이지 정보

본문
부동산개발업체 B사는 충북 음성군에서 오피스텔 신축 사업을 추진하면서 2015년 토지에 대한 신탁계약을 체결했고, 완공된 건물도 같은 계약에 따라 2019년 11월 8일 신탁했다. A사는 2017년 해당 신탁계약의 2순위...
관련링크
- 이전글인천시, 청년 주거 안정 지원 강화…청약·금융·계약 상담 한곳에 26.06.19
- 다음글근로장려금, 최대 지급액보다 중요한 것은 '재산 기준'…신청 후 탈락 ... 26.06.2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