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추적] 토허제 실거주 피하려는 '주소 이전 월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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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독자가 전체 주택 매매가격의 7%로 오해해서는 안 된다. 법령상 기준은 '토지 취득가액'이며, 시행령은 토지 취득가액을 실제 거래가격으로 하되 실제 거래가격이 확인되지 않는 경우 취득 당시 기준으로 가장 최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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