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만에 최악의 전월세…매매가격 폭등보다 더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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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자금대출 축소와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대출 제한, 토지거래허가구역의 실거주 의무 등이 전세 공급 감소를 부추기고 있다는 것. 그는 “임차인들은 여전히 전세를 선호하지만 정책은 전세 제도를 축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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