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장애인 노린 사기 잇따라…대전 법원, 가해자들에 실형
페이지 정보

본문
수사 결과 D 씨가 보여준 여성 사진은 인터넷에서 캡쳐한 이미지였으며, 받아낸 돈은 토지 매매대금으로 사용할 계획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지적장애가 있는 피해자를 상대로 가족과의 연락까지 차단하며...
관련링크
- 이전글부산 북항 환승센터 시민 조망권 침해 논란, 시민사회도 "규탄" 목소리 26.06.20
- 다음글"결혼 상대 소개해줄게"…지적장애인 속여 5400만원 가로챈 50대 실형 26.06.2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