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 7호선 지연·혈세 낭비"…박찬대 인수위, 유정복 시정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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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법 변경 과정에서 상당한 공기 지연이 발생했다는 게 인수위 측 설명이다. 또한 인수위는 시스템 구축과 종합 시운전 기간까지 부족해 전체 일정 차질이 불가피하다는 논리를 폈다. 전동차 도입 문제도 변수로 지목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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