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기획부동산 투자 손실 '대토 특혜 의혹' 논란...판사 지위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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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대토 특혜 논란이 제기된 화곡리 1-47번지와 관련해 장 대표는 "등기를 이전받지 못해 작년에 계약을 해지했고 토지도 이전받지 못했으며 매매대금도 돌려받지 못했다"며 "무슨 6억 원 사기 피해를 당했는데, 특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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