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 조망 가리는 3m 단차’…BPA, 북항 환승센터 토지매매계약 해...
페이지 정보

본문
부산항만공사(BPA)가 ‘공공보행로 단차 논란’으로 갈등을 빚은 부산 북항 재개발지구 내 복합환승센터 개발 사업자와 토지매매계약을 해제하기로 결정했다. 부산역 데크에서 복합환승센터 저층부 옥상을 통해...
관련링크
- 이전글BPA, 북항 환승센터 개발 사업 토지매매계약 해제 26.06.16
- 다음글BPA, 북항환승센터 토지매매 계약 해제…법적 공방으로 번지나 26.06.1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