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 계약 해지…북항 환승센터 중단 위기
페이지 정보

본문
부산항만공사가 환승센터 사업자가 지구 단위 지침을 위반했다며 토지 매매계약 해지를 통보했는데요, 부실 행정과 사업자의 잇속 챙기기가 빚은 결과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보도에 강성원 기자입니다. [리포트]...
관련링크
- 이전글칼빼든 BPA… ‘북항 복합환승센터’ 결국 계약 해제 26.06.16
- 다음글북항 복합환승센터 토지 매매계약 결국 해제 26.06.1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