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항 복합환승센터 토지 매매계약 결국 해제
페이지 정보

본문
- 사업자 “행정이 발목” 법적 대응 예고 부산항만공사(BPA)가 공공보행로 ‘단차’ 문제로 공사 중단 위기에 놓인 부산항 북항 복합환승센터 사업(국제신문 지난 12일 자 1면 보도)의 토지 매매계약을 결국 해제하기로...
관련링크
- 이전글매매 계약 해지…북항 환승센터 중단 위기 26.06.16
- 다음글부산역~북항 잇는 환승센터 건립 공사 ‘일단 멈춤’ 26.06.1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