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남 손잡고 ‘제2경제권’ 구축… 경남·전남광주 민선 9기 협력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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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남해안권은 풍부한 해양 관광 자원과 산업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각종 보호구역과 보전산지 등 중첩 규제로 개발에 제약을 받아왔다. 특히 경남 남해안의 경우 복합 규제 면적이 행정구역 면적을 초과할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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