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맞은 땅을 찾는 일"..고객의 계획과 당진을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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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토지거래허가구역이라는 여건 속에서 거래를 배우고 경험을 쌓았다. 거래가 쉽지 않은 시기였지만 처음 일을 익히는 입장에서는 차분히 배울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다. 이후 원당동과 기지시 등을 거쳐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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