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매물 8만 건 육박...매수세 위축에 '거래 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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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는 원칙적으로 집을 산 사람이 직접 들어가 살아야 합니다. 때문에 세입자가 있는 집이 실수요자에게 팔리면, 당장은 실거주 유예를 받더라도, 이후 임대차 계약이 끝나는 시점에 전·월세 물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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