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폭탄 된 금싸라기 땅 판자촌이 '언터처블'인 이유는? [이브닝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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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동 일대 아파트 부지 시세가 평당 수천만~1억 원인데 공시지가 기준 감정평가액은 평당 수백만 원 선입니다. 토지주 입장에서는 "수천억대 개발 이익을 공공에 고스란히 헌납하는 꼴"입니다. 이미 30년 넘게 재산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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