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쪽짜리 이전'에 속도 내는 금호타이어, 1조원대 땅 주인을 찾지 못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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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최종 매매계약은 성사되지 않았다. 컨소시엄은 부지 인수와 개발사업의 수익성이 낮다고 판단해... 나흘 뒤에는 약 580억원의 부지 잔금까지 완납하면서 총 1161억원 규모의 토지 취득을 당초 예정된 202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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