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법 안 보인다… 항운·연안아파트 부지 활용 '안갯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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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전체 1천274세대 중 38%인 483세대의 잔류로 인한 부지 미확보와 부동산 시장의 '분양 한파'가 사업 발목을 잡고 있다. 이미 1차 토지 교환을 완료한 791세대는 송도 9공구에 아파트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나, 건설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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