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에 조상땅이…” 대구 60대가 구청서 5만평 횡재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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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토지는 임야로, 공시지가 기준 1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 씨는 “미처 알지 못했던 선친 명의의 소중한 재산을 동구청 덕분에 찾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다만 2008년 1월 1일 이전에 사망한 조상의 토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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