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 땅 있다길래 구청 갔더니"…65세 남성, 5만7000평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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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토지는 사망한 아버지 명의로 남아 있었으며, 공시지가 기준 최소 1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대구 동구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주민 서모씨(65)는 지난 21일 동구청 토지정보과를 방문해 조상 명의의 토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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