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이격거리 완화에 귀촌 꿈 ‘산산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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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격거리 규제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이유다. 이곳에서 12년째 거주한 주민은 “주택이 5호 이상이면 보호하고 4호 이하면 보호하지 않는다는 논리를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씨는 “외지인 토지 소유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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