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억 차액인가, 공공기관 유치 성과인가…상주 부지 매각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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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가를 매입원가나 시세가 아닌 매각 시점의 개별공시지가로 정한 계약이 장기적인 재산상 불이익을 초래했다는 주장이다. 지난 2006년 당시 이정백 시장과 김진욱 의장이 서명한 건립약정서에는 '20년간 무상임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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