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공연 불발…높은 파도에 입도 못 해
페이지 정보

본문
충남도는 현재 동·서격렬비도를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국가 매입 필요성도 제기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기상 여건으로 공연을 진행하지 못해 안타깝지만, 무엇보다 안전이 우선"이라며...
관련링크
- 이전글"집 사려니 12억, 전세 살려니 6억"…강북 아파트값에 '한숨' 26.10.26
- 다음글'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첫 콘서트 무산…높은 파도에 발길 돌린 가수... 26.10.2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