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첫 콘서트 무산…높은 파도에 발길 돌린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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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격렬비도는 과거 중국인의 매입 시도가 있었던 곳으로, 현재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충남도는 격렬비열도의 해양 영토적 중요성을 고려해 국가 차원의 관리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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