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서해 끝단' 격렬비열도 공연, 기상 악화로 연기...11월 재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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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소유인 북격렬비도와 달리 사유지인 동·서격렬비도를 중국인이 매입하려던 일을 언급하며 국가 매입을 촉구했습니다. 현재 동·서격렬비도는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돼 관리 중입니다. (사진=FX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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