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격렬비열도 첫 대중음악 공연 무산… 기상악화에도 '해양 영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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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격렬비도는 현재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돼 관리되고 있다. 이번 특별 공연 추진도 이러한 흐름 속에서 격렬비열도의 가치를 국민에게 알리고 해양 영토 수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려는 시도로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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