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 집주인 두 배 급증…'부모 찬스'가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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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전문위원은 “현금을 증여받은 뒤 전세를 끼고 집을 사는 방식(갭투자)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며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무주택자는 실거주 예외가 일정 기간 적용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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