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위 20% 집값 격차 ‘290배’…집계 이래 최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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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배를 기록했다. 경상소득 격차는 2017~2019년 12∼13배에서 오히려 줄었다. 처분가능소득 격차 역시 11∼12배에서 축소됐다. 상위 20%의 투자·자산용 주택까지 감안하면 부동산 자산 격차는 더욱 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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