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들지 않던 내 맘속의 큰 형, 저랑 놀아줘서 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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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되는 투자 실패 속에 함께 모여 당구나 치러 가는 일상이 반복되었고, 모였던 형들은 하나둘 눈치를 채고... 덧붙이는 글 | 글쓴이는 책 <대치동 - 학벌주의와 부동산 신화가 만나는 곳>의 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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