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억 펜트하우스에서 "돈 없다"…도경완, 선 넘었다 [이슈&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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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도경완이 주식 투자로 인해 손실을 본 상황임은 사실로 짐작되지만, 결국 도경완의 모든 언행은... 부동산 시장 과열과 주식 시장 부진으로 서민의 체감 경기가 나빠진 시기와 맞물려, 도경완의 발언은 '불난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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