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온] 7800억 토지비 족쇄 푼 신동빈의 뚝심…롯데, 호찌민에 '3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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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2년 첫 삽을 떴으나 토지사용료 산정과 현지 부동산 대출 규제에 묶여 표류하던 사업이 현지 유력 개발사와의 합작과 대형 국영은행 금융 지원을 이끌어내며 마침내 정상 궤도에 안착했다. 사업 규모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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