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첫 준주거지역 상향”…미아사거리역 일대, 최고 45층·1577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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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성 보정계수는 서울시 평균 공시지가를 대상지 평균 공시지가로 나눈 값으로, 최대 2.0까지 적용할 수 있다. 계획용적률은 346%로 설정했으며 최고 45층, 총 157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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