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부산항 북항 보행로 3m 단차 없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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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하나라도 이행하지 않으면 BPA가 토지 매매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송상근 BPA 사장은 “법원의 판단을 존중하며 향후 조정사항 이행 관리를 통한 공공성 강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북항 복합환승센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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