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아울렛, 대구 동구 '경제 구세주'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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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지난 8월 토지매매계약이 진행되면서 사업이 본 궤도에 올랐고, 최근 원스톱 투자지원 협의체를 가동했다. 대구프리미엄 아울렛의 계획된 영업면적은 약 4만2900㎡로, 국내외 패션·식음료 브랜드 등 200여개가 입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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