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낙농농협, 1억5천300만원 보이스피싱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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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계장이 토지매매계약서와 거래 상대방의 연락처를 요구하자 고객은 관련 서류와 연락처를 남편이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남편의 휴대전화도 고장 나 수리를 맡긴 상태라고 답했다. 김 계장은 이 같은 답변을 수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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