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역세권 1조3000억 개발 좌초…지역 건설사 출자금 회수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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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공개된 지분 구조를 보면 지역 건설사 지분은 35%로, 당시 자본금 850억원 기준 297억 5000만원 규모다.문제는 이 돈을 얼마나 회수할 수 있을지 불투명하다는 점이다.토지매매계약이 해지될 경우 계약이행보증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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